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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특급호텔 스위트룸을 집에서…시몬스, 호텔 베딩 '케노샤' 눈길

6성급 호텔 침대 대명사 '시몬스'가 제안하는 침구 컬렉션 '케노샤'.



'우리집 침대도 특급호텔 스위트룸과 같이 편안하면 얼마나 좋을까.'

결혼기념일, 생일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호텔에서 묵는 기회가 많아짐에 따라 호텔 스위트룸을 동경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때문에 최상의 수면 환경을 고스란히 재현하기 위한 침구 아이템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호텔 베딩'이 대표적이다.

8일 시몬스(대표 안정호)에 따르면 호텔 베딩의 가장 큰 특징은 포근하고 쾌적한 터치감을 살려주는 우수한 소재가 생명이다.

시몬스가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도 그중 하나. 이 제품은 부드러운 터치감의 120수 소재와 이탈리아산 원단 등을 사용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6성급 호텔 침대의 대명사로 명성을 쌓아온 시몬스 침대의 대표적인 침구 컬렉션이다.

컬렉션 가운데 구스다운이 90% 이상 함량된 이불 솜인 '구스레어 듀벳(Goose Rear Duvet)'은 중량이 높은 충전재를 사용해 포근함을 선사한다. 특히 100% 면 소재가 구스다운을 감싸기 때문에 자는 동안 피부의 호흡을 방해하지 않아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최고급 유럽산 캐시미어를 사용한 100% 핸드메이드 제품인 '캐시미어 블랭킷(Cashmere Blanket)' 역시 고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호텔 베딩은 포인트 인테리어로도 인기가 높다"면서 "계절에 따라 실내 분위기를 쉽고 빠르게 전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트리스 커버, 이불 커버, 베개 커버가 기본 세트로 구성돼 기존에 갖고 있던 다른 인테리어 아이템과도 쉽게 조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케노샤 베딩 컬렉션은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반드시 갖고 싶은 '머스트 해브(must-have)' 혼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국내 최고의 수면 전문 브랜드로서 침실 위생을 비롯한 최상의 수면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침실 위생을 위해선 매트리스 케어 이전에 1차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는 침구를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몬스는 침구 관리가 무엇보다 선행돼야 한다는 점에 주목, 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와의 공동 연구 개발 끝에 '침실 셀프케어 매뉴얼'도 발표해 소비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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