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금투협, '자산운용사 일학습병행제'과정 개설…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국가지원 과정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자산운용사 제2기 일학습병행제'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이는 자산운용 업무에 필요한 소양과 기본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로 자산운용사 입사 1년 미만 직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일학습병행제'란 독일·스위스식 도제제도를 한국에 맞게 설계한 교육훈련제도다. 1년간 기업주도로 현장교사가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멘토식 OJT(On the Job Training)를 운영하고, 금융투자교육원에서 OFF-JT 이론교육을 진행하며 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지난 2016년도에 8개 자산운용사가 참여한 제1기 과정은 교육생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높은 과정만족도(4.46점/5.0만점)를 나타냈으며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 필요한 체계적인 맞춤식 교육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

교육시간은 총 300시간으로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수업이 진행되는 OFF-JT(Off the Job Training)가 64시간, 회사내에서 멘토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는 OJT가 236시간으로 구성되며, OFF-JT는 5월29일(월)부터 7월25일(화)까지 총 16일간(매주 월, 화 4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작년부터 금융투자업계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일학습병행제는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대신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11개 증권사와 자산운용 8개사, 부동산신탁 6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훈련비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신청은 내달 17일까지 최대 60명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