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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신신제약, 상장 첫 날부터 상한가 기록 중

신신제약이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를 가뿐히 뛰어넘어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28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신신제약은 시초가 6170원 대비 29.98% 상한가를 기록하며 8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4500원 대비 37.11% 오른 6170원에 형성됐다.

신신제약은 1959년 설립된 일반의약품(OTC) 제조업체다. 국내에 최초로 '파스'를 도입한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전국 주요 거점의 사업장을 필두로 소매 약국 유통망 8,000여 처를 상대로 직접 거래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여 주요국에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

한편 신신제약은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43억 4천만원, 영업이익 45억7천만원을 기록했다. 201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6억1000만원, 53억90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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