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날씨

[내일의 날씨] 변덕 기온 또 영하권 "겨울 옷 정리 아직 일러"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

변덕스러운 날씨가 다음주 초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2일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내일(3일)은 기온이 오늘보다 더 떨어져 여전히 차가운 기온이 감돌겠다.

내일 예상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춘천 영하 5도, 강릉 1도, 대전 영하 3도, 대구 영하 1도, 광주 영하 2도, 부산 2도, 제주 2도 등.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10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광주 13도, 부산 13도, 제주 10도 등으로 낮부터 기온이 차차 회복되겠다.

하늘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미세먼지 농도도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그래도 내일 추위는 주말에 다시 풀릴 것으로, 다가오는 주말 한낮에는 기온이 10도 안팎가지 올라서 포근한 봄 기온이 돌겠다.

그러나 완연한 봄이 오기 전까지는 변덕스러운 날씨가 계속돼 기상청은 "다음 주 초반 꽃샘추위 밀려들 것 예상"이라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