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시황

[오전시황]코스피, 사드 악재 속 하락세로 고전…2,070선 무너지기도

코스피가 대·내외 악재 속에 2,100선에서 크게 물러나 2,070대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현재(11시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3포인트(0.17%) 하락한 2,075.32를 기록하고 있다. 장 중 한 때 2,07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현재 코스피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8억원, 42억원 순매수를 하고 있고 기관은 417억원 '팔자'세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1.74%), 비금속광물(-1.71%), 섬유의복(-1.36%), 증권, 운수창고, 화학, 유통업 등이 1%이상 큰 폭으로 감소세를 기록중이다. 특히 중국의 사드 보복에 따라 잇츠스킨(-3.29%), 토니모리(-3.28%), 롯데푸드(-3.36%) 등의 종목이 하락세에 힘을 더하고 있는 모양새다.

반면 의료정밀(2.03%), 전기전자(0.85%), 의약품, 보험, 종이목재 업종만이 하락장 속에서 선방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휘청이고 있다. 다행히 삼성전자(0.71%), SK하이닉스(4.03%) 등 대장주들의 주가가 오르면서 코스피 주가 하락을 떠받치고 있다. 하지만 현대차(-0.35%), 네이버(-0.87%), POSCO(-0.17%), 현대모비스(-1.66%), 삼성물산(-1.23%) 등이 모두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하락세로 장을 열었지만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반등했다.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에 나서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3포인트(0.27%)하락한 602.36 을 기록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