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시황

[마감시황]코스피 2150선 돌파…美 금리 인상에도 매수세 이어간 외국인들

삼성전자는 또 다시 최고가 기록했고 외국인은 오늘도 매수세를 보였다. 덕분에 코스피지수는 2150선을 돌파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08포인트(0.80%) 상승한 2,150.08을 기록했다. 이는 2150선 돌파로 드디어 박스피를 벗어난 것과 미국의 3월 금리 인상에도 환율이 내려 외국인의 매수세를 꺾지 못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개인과 기관은 각각 2377억원, 807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 홀로 2694억원 순매수하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3.94%), 증권(3.59%), 의료정밀(2.27%), 운수창고(2.04%)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철강금속업에서는 신화실업(5.27%), POSCO(5.05%)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증권업은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기대감이 형성된 결과로 하락한 종목 없이 골고루 상승했다.

반면 은행(-0.85%), 보험(-0.73%), 음식료업(-0.72%), 통신업(-0.31%)은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오전 한 때 꿈의 주가 210만원을 찍고는 소폭 하락해 209만2000원에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중에서는 삼성전자(1.06%), SK하이닉스(0.72%), 현대차(1.34%), 한국전력(1.16%), POSCO(5.05%), 신한지주(0.10%)등이 상승했고 네이버(-0.12%), 삼성물산(-0.38%0, 삼성생명(-1.76%) 등이 하락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