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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동영상] '뛰-뛰-' 1965년생 초미니카 경매 등장? 귀여움 어필

자동차인지 장난감인지 구분이 안가는 초소형 미니카가 경매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3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은 1965년에 생산된 '필 트라이덴트'가 클래식카 경매 업체 '알엠 소더비'(RM Sothebys)에 나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필 트라이덴트'는 영국의 필 엔지니어링(Peel Engineering)사가 만든 길이 185cm, 폭 99cm, 무게 59.8kg, 49cc, 4.2마력 엔진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마이크로카로, 최고 시속 61km까지 달릴 수 있다.

사진/'Jalopnik'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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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차라는 타이틀도 있지만, 제작 당시 45대 만이 생산돼 희소가치가 높은 편.

이에 경매 업체 관계자는 "수집할 만큼 특별한 물건"이라고 높은 관심을 불러올 것이라 기대했다. 경매 시작가는 8만 파운드(한화 1억 1460만 원)로 알려졌다.

위 영상은 기사와 무관하지만 귀여운 사이즈의 필 트라이덴트 실제 모습을 볼 수 있다. 얼마나 작고 앙증맞게 달리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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