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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창동·상계 베드타운에서 동북권 '일자리' 중심으로

당선작 조감도/서울시



'베드타운' 창동·상계 일대가 청년 예비창업가와 중장년층의 제2인생을 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창동·상계 세대공유형 창업센터 및 50플러스캠퍼스 설계공모' 결과 최종 당선작으로 '소통의 플랫폼'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동북권은 가구수 대비 일자리수 비율이 74%로 서울 5개 권역(도심권·동북권·서북권·서남권·동남권) 중 최하인 지역이었다. 이에 시는 창동·상계에 세대공유형 창업센터와 50플러스캠퍼스를 통해 삶터와 일터가 어우러진 지역으로 재생시켜 광역중심으로 육성하고자 한다.

서울시는 당선자와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을 체결, 내년 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0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세대공유형 창업센터와 50플러스캠퍼스는 20~30대 예비창업가와 중장년층의 제2인생을 재설계를 하는 시설로 청년과 중장년의 다른 세대가 서로 융합하는 하나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통의 플랫폼'은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서정모와 운생동 건축사사무소 신창훈이 공동으로 응모한 작품으로, 시는 대상지 전체를 아우르는 계획으로 도시적 관점에서 뛰어난 해석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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