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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면 백 아들 둔 엄마들의 괴로움 '제발 소변은 앉아서~!'

백이면 백 아들을 둔 엄마라면 공감할 만한 사진이 있다.

바로 블로거이자 두 명의 아들과 한 명의 딸을 키우고 있는 크리스티나 쿠즈믹이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화장실 사진이다.

화장실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는 무섭게도 빠알간 글씨들이 가득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kristina kuzmic'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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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이 구멍 안에 소변을 봐라', '여기에 소변보지 마라' 등의 변기 주변에 소변을 흘리지 말라는 메시지.

이는 아들의 지저분한 소변보는 습관에 화가 난 크리스티나가 화장실 사용 습관을 고치지 위해 펜을 든 것으로, 결국 앉아서 소변 보길 바라고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크게 공감했으며, 아들을 둔 엄마들은 댓글을 통해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