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건강한 성동구 '저염음식점' 22곳 신규 지정

성동구/홈페이지



흔히 '나트륨 과잉섭취'는 심혈관질환·고혈압·뇌졸중 등 만성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져있다. 때문에 국·찌개·찜 등 나트륨 함량이 많은 한국인의 식탁에서는 반드시 식습관 관리·조절이 필요한 실정이다.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서울시 염도 모니터링' 결과 성동구가 속한 서울 동북권은 음식점의 된장찌개 염도가 가장 낮은 등 나트륨 관리가 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대해 성동구는 "외식업소에서 과한 나트륨을 사용하지 않도록 저염 참여음식점에 관련 물품 등 참여를 독려를 위한 인센티브 및 홍보물을 제공하고 있다"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하여 월1회 이상 염도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트륨관리 스마트폰 앱(App) '건강나이(Na2)'를 운영해 수시로 자가 측정하게 함으로써 단계적 염도 저하를 유도해 참여 업소의 나트륨 지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구는 향후 나트륨 줄이기 사업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저염실천음식점 22곳을 신규 지정을 16일 밝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상업활성화와 구민건강증진을 위해 저염실천음식점을 적극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나트륨저감화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