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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일자리 창출 주역', 中企 CEO 600명 제주에 모인다.



일자리 창출 주역인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600여 명이 오는 22일 제주에 모인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중소기업인들의 축제인 '2017 제주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행사 첫 날 일자리위원회 이용섭 부위원장의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경제(J노믹스)'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중소기업 일자리위원회' 출범식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 혁신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중소기업계의 지혜를 모을 예정이다.

둘째날 열리는 '중소기업 현안 정책토론회'에선 '일자리창출의 주역 중소기업,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계·업계·연구계 등 전문가들이 모여 ▲일자리 ▲제조·스마트 ▲글로벌 ▲창업벤처 ▲유통서비스 등을 주제로 혁신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변화와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외에도 대기업 강성노조의 문제점을 지적한 서울대 송호근 교수의 '일자리 창출의 방정식' 강연과 대한민국 최우수 인문학 강의 교수상을 수상한 연세대 김형철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 로봇은 윤리적인가', 상담학 박사이자 문화칼럼리스트인 이호선 교수의 '가족을 움직이는 심리기술', 소통전문가 김대현 대표의 '세상을 변하게 하는 소통의 기술' 등 각 분야 유명 강사진의 명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은 2007년부터 한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전략과 정책어젠다를 제시하고 중소기업인들의 소통·화합·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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