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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1본부 1촌 봉사활동' 본격 펼쳐



한국마사회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주에는 임직원 40여 명이 경기 안성에 위치한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1본부 1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마사회는 전국적으로 8개 마을에서 순차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28일 경기 안성의 감가농가에서 펼쳐질 봉사활동엔 이양호 회장을 비롯해 말산업 육성본부, 렛츠런재단 등 임직원 100여 명이 대대적으로 참여, '농심(農心)'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포도농가 일손돕기에 참여한 마사회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