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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택 중기중앙회장등 방미 중소기업대표들, 美 중기청장 면담

이재한 중기중앙회 부회장,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린다 맥마흔 미국 중소기업청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윤여두 중기중앙회 부회장, 정준 전 벤처기업협회장이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미국 중소기업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 동행한 중소기업계 대표들이 미국 중소기업청장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중소기업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박성택 회장을 비롯해 이재한 부회장, 윤여두 부회장, 한무경 여성경제인협회장, 정준 전 벤처기업협회장이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미국 중소기업청을 방문, 린다 맥마흔 청장을 만났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 등은 독립기구인 미국 중소기업청의 거버넌스와 역할, 조직구성, 조직제도 등 뿐만 아니라 양국 기업인 교류시 비자문제 해결 등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린다 맥마흔 청장은 미국의 최대 프로레슬링회사인 WWE의 전 CEO이자 미국의 정치인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월 도널드 트럼프 내각에서 중소기업청장으로 임명됐다.

앞서 박 회장 등은 전미자영업자연합(NFIB)을 방문해 NFIB의 CEO 주아니타 두간(Juanita Duggan)과더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박회장은 NFIB의 주요업무인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하는 입법·행정건의 절차 및 방법에 대한 의견 교류와 중기중앙회와 NFIB간 협력관계 확대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NFIB는 1943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중소기업 경영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설립됐다. 여기엔 32만5000개 이상의 소규모 자영업자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주아니타 두간은 작년 2월 CEO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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