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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백프로 '오마이갓' 나오는 아이들 사진…

사진/boredpanda.com(왼, 립스틱으로 치장한 소녀/오, 욕실을 거품 바다로 만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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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한숨부터 나오는 사진이 SNS에 가득하다.

지난 3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부모가 잠시 한눈판 사이 집 안을 온통 쑥대밭으로 만든 장난꾸러기 아이들의 모습을 한데 모아 소개했다.

엄마의 립스틱으로 온몸을 치장한 꼬마 숙녀, 페인트를 온몸에 뒤집어쓴 아이들, 욕실 전체를 거품투성이로 만든 아이들까지.

사진/boredpanda.com(왼, 페인트를 뒤집어 쓴 소녀들/ 오, 쿠션 솜을 왕창 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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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천진난만하게 말썽을 부리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보면 절로 한숨이 나오지만 순수한 모습에 그만 웃음이 피식 나오는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만나보자.

사진/boredpanda.com(왼, 휴지를 온몸에 감은 꼬마, 저녁밥을 쏟아버린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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