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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우리도 여름은 더워요' 파라솔 명당 차지한 소父子

동물들도 여름이 매우 더운 모양이다.

최근 해변 모래사장 파라솔 명당자리를 차지한 황소 부자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소셜 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더운 여름날 해변을 찾은 황소 부자가 햇볕을 피해 피라솔 밑 그늘에 머물러 있다.

사진/'storyful'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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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의 구경에도 별 반응 없이 그저 자신들만의 휴식 취하는 것에 심취해 있다.

사람만이 즐비해 있는 해변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파라솔 밑에 자리를 잡은 황소 부자.

그 모습에 피서객들은 웃음으로 더위를 날 수 있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