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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상하이→도쿄→시안…'휴넷, 전직원 네번째 해외워크숍

220여명 참여, 비용만 2억여원 들여…내년엔 베트남 예정

휴넷 임직원 220여 명은 지난 5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시안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이 화청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휴넷



'베이징, 상하이, 도쿄, 시안 찍고….'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의 전 임직원들이 4년 연속으로 해외에서 워크숍을 진행, 부러움을 사고 있다.

10일 휴넷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 220여 명은 지난 5일부터 3박4일간 중국 시안에서 중장기 비전 수립을 위한 전 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휴넷 임직원들은 섬서 역사박물관, 대안탑, 회족거리, 진시황 병마용갱, 화청지 등 시안 주변의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며 결속력을 다지고 유대관계를 돈독히했다. 또 사흘째엔 호텔에서 본부별 미래 계획을 발표하며 회사의 비전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휴넷은 나흘 일정의 이번 워크숍에 약 2억원 이상의 비용을 쓴 것으로 전해졌다.

휴넷의 전직원 해외 워크숍은 2014년 베이징에서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후 상하이, 도쿄를 다녀온 이후 올해가 네번째다.

휴넷은 2012년 중국 현지 교육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아모레퍼시픽, 현대자동차, 롯데, KCC 등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 등 현지에 있는 다수 기업의 직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워크숍 역시 이같은 해외 진출에 발맞춰 '세계 1등 교육 기업'의 비전을 실현하고, 구성원들에게는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서 시작했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중국 진출 이후 전 직원이 글로벌화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매년 해외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며 "국내 1등을 넘어 글로벌 교육 회사가 되기 위해 보다 빠른 휴넷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휴넷은 내년 워크숍 목적지로 베트남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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