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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수박·유리 다 깨부수는 '2m 거대 물총' 등장!

여름에 갖고 놀기 좋은 장난감 중 하나가 바로 물총이다.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마트의 장난감 코너에는 다양한 크기와 수압의 물총이 즐비하다.

하지만 이런 일반적인 물총에 만족하지 못한 남성이 한 명 있다. 바로 전직 NASA 엔지니어였던 마크 로버.

그는 크고 뭐든지 파괴할 수 있는 '센 물총'을 갖고 싶었고, 결국 호기심과 간절함에 약 2m 길이의 거대 물총을 만들었다.

사진/'Mark Rober'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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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한 '매셔블'의 보도에 따르면, 마크 로버가 모델로 삼은 물총은 '수퍼 소커'(Super Soaker) 물총이다.

그는 나무를 이용해 전체적인 외관을 제작한 후, 내부에 수압을 높일 수 있는 장치를 설치했다.

결과, 그가 만든 거대 물총은 계란과 소시지를 잘라내는 것은 물론, 수박을 두 동강 내고 유리까지 깨부수는 위력을 갖게 됐다.

한 남성이 일반적인 물총에 만족하지 못해 직접 만든 '거대 물총'의 대단한 위력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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