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마사회, 충북 괴산에서 피해복구 구슬땀



한국마사회는 최근 충북에서 발생한 물난리 피해복구를 위해 괴산군 청천면 인삼재배 농가에서 임직원 40여명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양호 마사회장은 "힘들 때 함께 고통을 분담해 나누는 것만큼 의미 있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충청도 수해지역이 하루 빨리 복구돼 주민들이 다시 일상적인 생활을 하실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수해복구 지원을 마치고 마사회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