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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광 기념품, 시민·관광객이 심사한다

제5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포스터./서울시



서울시가 '제5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기념품 심사를 시민과 관광객에 맡긴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로7017'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Seoul Sky)' '한화 63빌딩' 등을 주제로 열렸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이날부터 15일까지 63빌딩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1차 전문가 심사를 마친 236개 기념품을 심사한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스티커 13장을 받아 서울시와 서울스카이, 63빌딩을 주제로 제출된 상품 가운데 각각 10개와 2개, 1개를 선택해 붙이면 된다.

투표에 참가한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공모전 수상작과 아쿠아 플라넷 63 초대권 증정 이벤트도 열린다.

심사를 거친 출품작은 이달 말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서울시 분야 100개, 서울 스카이 10개, 63빌딩 3개 등 우수작 113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최종 수상작 가운데 상위 20선(대상·금상·은상·동상)과 민간분야 13선은 전문가의 상품화를 거친 뒤 매입해 국제행사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일부 수상작은 서울로7017 기념품 가계와 DDP 스토어, 서울 스카이 샵, 63빌딩 기념품 가게 등에 입점할 수 있다.

김태명 서울시 관광사업과장은 "서울로7017을 비롯한 랜드마크를 소재로 흥미롭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는 시민 심사에 많이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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