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할랄인증 정수기등으로 이스라엘, 요르단등도 넘봐
코웨이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이란 최대 규모의 가전 제조·유통회사인 '엔텍합 투자 그룹과 상호 제품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서 김용성 코웨이 Global사업본부장, 모하메드 카리미안 엔텍합 투자 그룹 부사장,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하산 타헤리안 주한 이란대사(왼쪽 첫번째부터)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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