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신년사]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앞장서겠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사진)은 내년 6월 예정인 지방선거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정책과제를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변화된 시대, 새로운 환경에 중소기업계가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이 혁신성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형 규제개혁 과제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스마트공장 확산, 특허공제 기반조성, 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박 회장은 또 "공정한 시장조성을 위해 대기업의 기술탈취 근절과 공정원가제 도입과 같은 새로운 정책대안도 제시할 예정"이라며 "생계형 적합업종 등 국정 과제의 법제화를 위해 정부·국회와도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기로 했다.

박 회장은 "우리사회 최대현안인 청년실업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일자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청년군인·중소기업 취업연계를 육군과 협력해 추진하고 지자체와 공동으로 지방청년의 지역 중소기업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는 등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중소기업인들은 2018년 한 해를 전망하는 사자성어로 '눈은 호랑이와 같이 늘 예리하게 유지하면서도 행동은 소처럼 착실하고 끈기있게 한다'는 뜻을 지닌 '호시우행'(虎視牛行)을 꼽았다"면서 "이는 역대 최대치의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논의 등 경영환경의 변화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위기를 기업혁신의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