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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홈앤쇼핑, 소액주주와 소통공간 '사랑방' 마련



홈앤쇼핑이 주주들을 위한 사랑방을 서울 마곡동 사옥에 만들었다. 주주 사랑방은 주주들이 회사 발전을 위해 자유롭게 토의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2011년 5월 설립된 홈앤쇼핑은 현재 중소기업중앙회(32.93%), 농협경제지주주식회사(15.0%), IBK기업은행(15.0%), 중소기업유통센터(15.0%) 외에 소액주주가 22.0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소액주주 183명(지분율 17.5%)은 '소액주주연합'을 꾸렸다. 강남훈 대표(왼쪽 여섯번째)가 소액주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홈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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