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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강릉원주대와 손잡고 中企 인력난 해소 나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강릉원주대학교와 '지역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역 인재 양성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대학생 취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키로 했다. 또, 산학협력을 위해 인적·물적으로 교류하고 수출·연구개발·기술지도 등 중소기업 지원 협력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중진공 이한철 이사장 직무대행과 강릉원주대학교 반선섭 총장(왼쪽 다섯번째부터) 등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