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추위가고 찾아온 미세먼지…내일(11일)은 '보통'

서울시,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10일 전국 미세먼지 수치/네이버 날씨 캡처



11일 전국 미세먼지 수치/네이버 날씨 캡처



추위가 잦아든 10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동됐다.

10일 서울시는 오후 12시부로 시내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90㎍/㎥ 이상으로 두 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한다. 서울 25개 구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낮 12시 현재 99㎍/㎥다.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어린이는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실외 활동이나 외출을 할 때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날(11일)에는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되지만 다음 주 화요일(13일)부터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과 '한때 나쁨' 수준을 오갈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구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