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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에 원조 걸크러시 윤여정 등판! 순한 양세형 처음이야

SBS 집사부일체



배우 윤여정이 ‘집사부일체’에 떴다.

2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네 번째 사부 윤여정과 멤버들의 만남이 그려진다.

사부를 만나기에 앞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이번에 만날 사부님은 ‘집사부일체’ 최초의 여성 사부”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는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각자 만나고픈 여자 사부를 이야기하며 한껏 기대에 부풀었지만 사부의 정체가 공개되자 멤버들의 기대는 순식간에 걱정으로 바뀌었다. 사부의 정체는 범접하기 어려운 대선배이자, 카리스마 여배우 ‘윤여정’이었기 때문.

멤버들은 윤여정 앞에서 평소와 달리 순한 양이 됐다.

원조 걸크러쉬 배우 윤여정과 청춘 4인방이 보내는 특별한 하루는 25일 오후 4시 50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