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채용'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지방대 출신 취업준비생 10명 중 6명은 출신 학교 소재지로 인해 취업에 불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준생들이 실감하는 전체 채용환경의 변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학생 5명 중 2명은 새 학기에 가장 큰 고민으로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을 꼽았다. 대학생 대다수는 생활비 등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계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가 초등학교 입학기 자녀를 둔 노동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사업주에게 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자녀를 둔 노동자가 1일 1시간 단축 근무를 하는 경우, 사용주는 월 최대 44만원을 1년간 지원받게 된다.
▲갤럭시S9이 언팩 통해 공개되면서 전작과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카메라, 빅스비, 오디오, 생체인식 등은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로템이 지난해 이란, 터키, 미국 수주에 이어 올해는 캐나다 밴쿠버 공항철도 무인전동차 621억원 납품으로 실적 회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가 도심형 운송수단으로 주목받으면서 특정 구역 및 시설을 벗어나 운송업계 이동 수단으로 확대되고 있다.
▲P2P(Peer to peer·개인 간)금융 개인의 투자 한도가 연간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확대된다.
▲BNK자산운용이 운용 전문 인력을 대거 보강해 최고 전문가 집단으로 변모한다. 지난 해 3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을 통해 실탄을 확보한 BNK자산운용은 올 상반기에만 5개 이상의 상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TV홈쇼핑이 운동을 하지 않고도 복부지방 감소 효과가 있는 것처럼 부풀려 이미용 기기와 식품을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위해성분 검출로 논란이 일었던 생리용품의 소비자상담이 크게 늘었다.
▲식사를 거르지 않고 먹으면서 살을 빼는 '먹슬림(먹다+Slim)' 다이어트가 눈길을 끈다.
▲제약·바이오업계가 '기업광고'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