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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박주봉 케이씨 회장, 中企 옴부즈만에 '위촉'



박주봉 케이씨 회장(사진)이 4대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위촉됐다.

2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기 옴부즈만은 중기부 장관의 추천과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무총리가 위촉하는 차관급으로 임기가 3년이다.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불합리한 규제 등에 따른 중소기업의 고충처리, 중소기업 관련 규제와 애로사항 개선 건의 및 권고 등이 주요 업무다.

박주봉 옴부즈만은 1989년 대주개발을 창업한 이후에 대주중공업, 케이씨, 대주이엔티를 경영하며 기업을 성장시킨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 뛰어난 기업 경영능력과 혁신성장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중기중앙회 부회장, 한국철강구조물협동조합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중소기업 정책개선과 규제·애로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박주봉 옴부즈만은 "산업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활용해 기업현장에서 느끼는 규제와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한 기업환경 조성에 일조하겠다"면서 또한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규제혁신을 통해 정부에서 추구하는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성장과 혁신성장이 이뤄질수 있도록 중소기업의 대변자 역할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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