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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신길 특성화도서관 등 공공도서관 건립 지원

서울시는 올해 563개 지역 공공도서관에 예산 223억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예산 편성을 통해 영등포구 신길 특성화도서관을 포함한 8곳에 도서관 건립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교육청도서관, 구립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장애인도서관 등 총 555개 도서관에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도서관들이 학교·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에서 도서관의 역할을 재정립할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내 구립 공공도서관, 공·사립 작은도서관, 장애인 도서관이며, 예산은 도서관 건립비 84억 ▲도서관 운영비 135억▲독서사업비 4억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누리집의 정책자료실을 참조하거나 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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