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진도 신비의바닷길 등 봄꽃여행 캠페인… 日관광객 유치 추진

진도 신비의바닷길 등 봄꽃여행 캠페인… 日관광객 유치 추진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가 일본인 관광객 2000명 유치를 위해 '한국 봄꽃여행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는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한국 봄꽃을 테마로 대규모 봄철 방한상품 판촉과 함께 개별 여행자(FIT)대상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JTB, 한큐교통사, 요미우리여행사 등 일본 주요 여행사와 공동으로 일본인이 선호하는 주력 관광 소재인 벚꽃, 산수유, 매화 등 한국의 다양한 대표적인 꽃들과 함께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의 봄철 방한 상품을 집중 개발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일본인 관광객 최대 2000명을 한국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이번 봄꽃상품 코스에는 산수유로 유명한 구례, 이천 및 매화 산지 광양 등 신규 봄꽃 명소와 함께 아산, 부여, 목포, 남원 등 새로운 국내 여행지가 대거 포함됐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는 개별여행자(FIT) 대상 가이드북 '한국 남해안 혼자 가는 여행(ひとり旅)'의 제 1탄으로 '여수, 순천, 통영편'를 발간하고, 이와 연계한 홍보 캠페인도 실시한다.

앞으로 담양, 목포, 보성, 하동 등을 소개하는 가이드북도 발간해 국내 지역관광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

임용묵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 지사장은 "이번 봄꽃 캠페인이 오랜 부진에 빠졌던 일본인 방한 시장 회복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