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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피아노 앞에서 소울 충만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피아노 앞에서 소울이 충만해진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팬미팅의 한 코너로 피아노 연주를 준비한 그가 리허설을 하면서 연주에 빠져든 모습으로 그의 피아노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35회에서는 4년 만에 개최하는 팬미팅을 준비하는 전현무의 하루가 공개된다.

무엇보다 전현무와 그랜드 피아노라는 낯선 조합의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그는 피아노 앞에서 자신의 연주에 심취한 듯 소울이 충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가 여느 피아니스트 못지않은 감성을 얼굴로 발산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이날 전현무는 영화 ‘라라랜드’의 OST를 피아노 반주와 노래까지 100% 라이브 무대로 준비했다. 그는 피아노 무대 리허설을 마친 후 “콘서트 같아~”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 전현무는 리허설을 마친 후 급격히 초조해했다고. 그는 팬미팅 시간이 임박했음에도 무섭도록 고요한 현장 분위기에 “진짜 안 온 거 아냐?”라며 홀로 텅 빈 공연장을 상상하며 전전긍긍했다는 후문이다.

전현무가 숨겨둔 감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피아노 무대 리허설은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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