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광주 '바이오에너지연구개발센터' 개원

광주 '바이오에너지연구개발센터' 개원

산·학·연 협력 통해 연구부문별 기술정보 교류, 실증사업 진행

광주의 신성장 동력이 될 '바이오에너지연구개발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12일 광주테크노파크 2단지에서 윤장현 시장, 곽병성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이계중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노조지부장, 윤동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부장,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개발(R&D) 출연 기관의 지역조직으로 지난 2016년 7월 착공했다.

부지 2만3,150㎡, 건축 연면적 5,111㎡에 연구실험동(지하 1층, 지상 3층) 파일럿실험동, 기숙사, 폐수처리시설, 경비동 등 5개 동을 2017년 10월 준공했다.

앞으로 센터는 광주·전남지역 에너지 관련 기반 등과 연계해 에너지 저장, 바이오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관련 산업을 주도해 광주가 에너지 산업 허브도시로 도약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연구 부문별 기술정보 교류, 첨단 고가 연구 장비·시설을 활용한 관련 분야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한국종합경제연구원은 광주 바이오에너지연구개발센터 설립 타당성 조사를 통해 1차 성과로 2030년까지 특허등록 57개, 사업화매출 1,188억원 등을 예상했다. 2차 성과로 생산유발효과 816억원, 고용유발효과 475명을 기대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