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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정수센터에서 현장 체험 학습을···

아리수 팝업북 만들기 체험./ 서울시



서울시는 6개의 아리수정수센터와 수도박물관에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6개 아리수정수센터와 수도박물관을 방문한 견학자 수는 33만6606명이다. 이중 학생이 16만4923명으로 49%를 차지했다. 견학자 설문조사에서 정수센터 견학을 추천하겠다는 의견은 79.1%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시는 아리수정수센터별로 '나만의 우산 만들기', '아리수 에코백 만들기', '아리수 팝업북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리수정수센터 견학과 체험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다. 신청 접수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과 시 상수도 사업본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창학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해 서울 수돗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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