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종로구, 주말엔 대학로 '마로니에 예술시장'으로···

2017년 마로니에 예술시장 모습./ 종로구



종로구는 오는 17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창작예술인을 위한 '마로니에 예술시장'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종로구는 창작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방공동체 '이화예술공방'과 마로니예 예술 시장을 마련했다.

올해 3년째를 맞이한 마로니에 예술시장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 마로니에공원 광장에서 열린다.

이화예술공방이 참여한 마로니에 예술시장에는 ▲전통자수·매듭·한지 공예 체험교실 ▲우수 공예작품 전시 ▲수공예품 전시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마로니에 예술시장을 통해 대학로 문화지구가 활성화될 것"이라며 "공예작가, 주민, 관광객 등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종로구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