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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 행사 열려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연주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서울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 행사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가 개최된다.

한성백제박물관은 계절마다 열리는 '사계콘서트'의 봄 공연을 오는 24일부터 열린다. 공연은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3~5월에 열리는 봄 공연에서는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파리뮤직포럼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은 클래식 전공자로 구성된 단체로 클래식의 대중화를 추구한다. 이들의 첫 번째 공연인 '피아니스트 유미영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는 오는 24일 오후 5시 한성백제홀에서 진행된다.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는 세계 각지의 음악가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재능기부 음악회를 통해 난민 구호, 기아 퇴치 등 봉사와 기부를 하고 있다. 4월 7일 오후 5시부터 '첼리스트 강지성과 함께 하는 봄의 탱고' 등 공연을 펼친다.

파리뮤직포럼은 파리를 중심으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젊은 연주자들이 모여 클래식 음악을 기획하는 단체다. 4월 28일 오후 5시 '로맨틱 스프링'을 주제로 드뷔시의 '작은 모음곡 L.65'를 연주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교육홍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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