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마포구, 도서 대출·반납 편한 '책마중' 서비스 운영

마포구는 오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관내 구립도서관 3곳에서 '도서 상호대차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서 상호대차서비스란 원하는 도서가 이용하는 도서관에 없는 경우 다른 도서관을 통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서비스는 '책마중'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된다. 대상 도서관은 마포중앙도서관, 서강도서관, 하늘도서관 3곳이다.

책마중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3개 도서관 중 한 곳을 방문해 책이음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도서 대출은 마포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원하는 도서를 검색해 수령할 도서관을 지정하면 1~2일 이내에 책이 해당 도서관으로 배송된다. 책이 도착하면 이용자에게 SMS가 전송된다. 대출한 도서는 중앙·서강·하늘 도서관 중 가까운 곳에 반납하면 된다.

구가 실시하는 책마중 서비스는 시범운영이 종료되는 7월 이후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마포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