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중기중앙회, 상임감사에 정구철 전 청와대 비서관



중소기업중앙회는 신임 상임감사에 정구철 전 청와대 비서관(사진)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26일부터 2021년 3월25일까지 3년이다. 정구철 신임 감사는 성균관대 중어중문학과 출신으로 한국기자협회 편집국장, 국정홍보처 영상홍보원장, 대통령비서실 국내언론비서관 등을 거쳐 2016년6월부터 미래발전연구원 부원장(비상임)으로 재직했다.

정 감사는 "대기업 중심의 한국 경제구조가 중소기업 중심으로 바뀌는 중대한 시점에서 업종별 중소기업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건전한 육성 발전을 위한 중기중앙회 상임감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회, 정부 등과 적극 소통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