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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35명 선발···시민청에서 발대식 연다

서울시는 오는 26일 중구 태평로1가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2018 서울시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서울시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3기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2회의 정기 회의와 팀별 기획 회의를 진행한다.

서포터즈들은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지를 직접 취재해 기사와 콘텐츠를 제작한다. 시민 인터뷰, 캠페인, 홍보 활동 등 12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시민들에게는 다소 어렵고 생소한 '도시재생'에 대해 새로운 시각에서 이야기를 발굴하고, 시민과 적극 소통하는 서포터즈의 활동을 기대한다"며 "참신한 정책제안이 이루어진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