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마포구, 식목일 맞아 주민들과 나무 심기 행사 진행

오는 4월 3일 나무심기 행사가 열리는 마포구 현석동 현석소공원./ 마포구



마포구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3월 28일과 4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주민들과 함께하는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계획된 이번 행사는 상암근린공원과 현석소공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1차 식목행사는 28일 오전 10시 상암근린공원에서 열린다. 왕벚나무와 팥배나무, 산수유 등 총 230주를 심을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상암동 월드컵파크 4단지 412동 맞은편 광장으로 가면 된다.

2차 식목행사는 4월 3일 오전 10시 현석소공원에서 진행된다. 왕벚나무, 팥배나무, 산수유, 산철쭉 등 총 470주를 심는다. 별도의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나무심기와 숲 가꾸기는 미세먼지 저감의 대안이자 깨끗한 공기 조성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