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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치구 정책, '성평등 관점'서 모니터링 실시

젠더거버넌스 한마당./ 서울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에 시민들이 직접 성평등 관점에서 문제가 없는지 모니터링한다.

이와 관련해 시는 25개 자치구, 서울YMCA·풀뿌리여성네트워크바람 등 약 30여개의 풀뿌리 여성단체와 '2018 젠더거버넌스 선포대회'를 개최한다.

젠더거버넌스에 속한 지역 내 풀뿌리 단체와 여성 시민 활동가로 구성된 '성평등 정책 모니터단' 200여 명은 시와 자치구의 정책을 점검한다. 모니터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젠더거버넌스 선포대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25개 자치구 풀뿌리 여성 모임, 담당 공무원, 수행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모니터단은 지난해 실시한 젠더거버넌스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모둠별 워크숍을 통해 올해 슬로건을 만든다. 참가자들은 '젠더거버넌스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카드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엄규숙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성평등과 정책이 함께'라는 이번 행사의 부제에 걸맞게 젠더거버넌스 활동으로 시민이 제안한 성평등 정책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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