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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종로구 익선동 서울의 마지막 한옥마을로 지정

익선동 일대 한옥밀집지역 위치도./ 서울시



서울 종로구 익선동이 서울의 마지막 한옥마을로 지정된다.

서울시는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종로구 익선동 165번지에 대한 '익선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익선동 지구단위계획안은 이 일대가 재개발 구역에서 해제된 뒤 한옥이 무분별하게 철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수립됐다.

이에 따라 익선동은 북촌·인사동·서촌(경복궁 서측)에 이어 한옥마을로 지정돼 건축물의 높이와 용도가 제한된다.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해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입점할 수 없다. 전통문화 관련 용품이나 한옥 체험업 등 권장용도를 따르면 대지건물비율(건폐율)이 완화된다. 시는 한옥보전 구역 내에서 한옥을 수선할 경우 최대 1억80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성북동 285번지 일대에 미술관을 건립하는 계획을 조건부 가결했다. 이에 따라 2층 이하(높이 11m) 규모의 미술관 건립이 가능해졌다.

용산구 문배동 11-22번지 일원에는 20층 높이의 빌딩이 세워진다. 주 용도는 업무시설과 지역에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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