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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직장인들 위해 점심시간 맞춰 '찾아가는 체육관' 운영

찾아가는 체육관을 이용하는 직장인의 모습./ 서울시



서울시는 4월 2일부터 직장인들을 위해 상암 DMS 등 총 12곳에서 '찾아가는 체육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체육관은 운동 장비를 실은 이동식 차량이 점심시간에 맞춰 직장인들을 찾아가는 서비스다. 4월 2일부터 10월까지 직장인 밀집지역 12곳에서 운영된다.

덕수궁길, 세종로는 운영기간 동안 차량을 통제한다. 상암 DMS 등은 보도 위에서 진행된다. 운영 장소는 ▲서북권(상암 DMS, 세아타워) ▲서남권(대륭포스트) ▲도심권(한빛광장, 덕수궁길, 세종로) ▲동남권(현대아이파크) 등 7곳과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된 5곳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운영 종목은 플로어컬, 셔플보드, 핸들러, 플라잉디스크, 미니탁구, 한궁 등 14가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한정우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찾아가는 체육관이 직장 동료와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을 챙기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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