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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중기중앙회, 더불어민주당등 방문해 최저임금 제도개선등 요구



중소기업중앙회는 박성택 회장 등이 4일 국회를 방문해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만나 최근 중소기업의 가장 큰 현안인 최저임금 제도개선과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를 요청했다.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와는 5일 만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전에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점과 적합업종 중 47개 업종의 지정기간이 상반기에 종료되는 점 등을 고려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이뤄졌다. 우원식 대표와 박성택 회장(왼쪽 두번째부터)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중기중앙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