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시, 시민과 함께 하는 '한강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 진행

한강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 모습./ 서울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7~21일까지 강서, 광나루 한강공원 등 6개의 한강공원에서 한강숲 조성 시민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7일 강서한강공원에서는 포플러나무 1300주를 심는 '탄소 상쇄숲' 조성행사가 개최된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관련기관과 일반 시민 7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같은날 광나루한강공원에서는 버드나무와 갯버들 3000주를 심는 '탄소상쇄 어울林푸르林 가꾸기' 행사가 열린다. 시와 환경부, 한국 환경산업기술원 등과 시민 약 80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식목행사기간에 시민들은 6만2000㎡ 면적에 20종 2만6500주의 나무를 심게된다. 시는 이번 식목 행사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향후 30년간 1020t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

이외에도 서울시와 서울환경운동연합, 환경실천연합회 등이 주관해 잠실·뚝섬·망원·광나루 한강공원 하천구역 내 7000㎡ 면적에 느릅나무, 조팝나무 등 2만1200주를 식목할 예정이다.

윤영철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의 생태계 복원뿐만 아니라 도심 속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정화시키는 한강 숲 조성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함께하는 한강숲 조성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