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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산다' 전현무, 다니엘 헤니에 질투 '째릿'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다니엘 헤니에게 질투샘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MBC '나 혼자산다'



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다니엘 헤니와 무지개 회원들의 LA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과 이시언은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 현장에서 극적으로 상봉했다. 다니엘 헤니를 통해 미드 촬영장이 공개된데 대해 전현무는 “정말 고맙다. 저작권 문제 때문에 저렇게 해줄 수가 없다. 대단한 일이다”라며 거듭 인사를 전했다. 

이어 주인공인 다니엘 헤니가 등장하면 무지개 회원들은 들뜬 모습으로 그를 맞이했다. 특히 한혜진은 다니엘 헤니와 다정한 포옹을 나눴고, 이를 포착한 전현무는 질투심에 휩싸였다.

모니터를 보던 전현무도 “내 표정 장난 아니다. 이모티콘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을 정도.

한혜진, 박나래, 기안84는 다니엘 헤니에 대해 “여전히 잘생겼다. 남자의 마흔은 멋진 나이였다” “너무 멋있다”라고 평가했지만, 전현무는 “그냥 연예인”이라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게다가 이시언은 다니엘 헤니와 한혜진의 키 차이를 보며 “다니엘과 한혜진이 결혼했으면 좋겠다. 잘 어울린다”라고 말실수를 했고, 이에 전현무가 눈에 띄게 동요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이시언은 “죄송하다. 그땐 몰랐다"고 재차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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