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금융일반

금융당국, 농협·국민·하나은행 '가상통화 관련 현장점검' 실시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금융감독원은 오는 19일~25일 NH농협·KB국민·KEB하나 등 3개 은행을 대상으로 가상통화 관련 현장점검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1월 30일부터 시행된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수정·보완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다.

점검대상 금융회사는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 제공여부를 비롯해 보유계좌 수, 예치금 규모 등 취급업소 거래규모 등을 감안해 선정됐다.

당국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기존 현장점검 결과 미흡사항 개선 여부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일반법인·개인계좌를 통한 가상통화 거래 관련 자금세탁방지 의무 이행의 적정성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한편, FIU는 전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20일까지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토록 요구한 바 있다.

당국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점검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금융회사에 대한 가이드라인 이행여부 모니터링 및 지도·감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