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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첫모내기

보성군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첫모내기

본격적인 영농철 알려

어머니 품속을 닮은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9일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

모내기는 율어리 박석균(64세)씨의 논 3,098㎡의 면적에 수광벼를 심었으며, 이날 작업한 벼는 8월말쯤 수확하여 보성군 북부농협 햅쌀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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