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지역 상생교류 플랫폼 '상생상회' 7월 종로에 문 연다

지역상생교류센터 '상생상회' 공간 소개./ 서울시



서울시는 오는 7월 종로 안국빌딩 신관에 서울과 지역 간의 정보교류, 상생협력, 네트워크 등을 주요 기능으로 하는 지역상생교류센터 '상생상회'를 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

상생상회는 전국 각 지역의 먹거리, 관광, 축제, 일자리 등 다양한 지역자원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한다.

상생상회는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된다. 지역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지역 자원을 홍보하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또 서울과 지역 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과 네트워크 공간도 들어선다.

지상 1층은 지역자원 판매공간과 카페, 라운지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하 1층에는 지역자원 전시 홍보와 세미나, 요리·문화관광 등의 이벤트 공간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오픈 스페이스가 있다.

특히 판매공간은 소비 트렌드 주도층인 30~40대 여성의 성향을 반영해 '한국형 슬로우 라이프 스타일 숍'으로 꾸밀 계획이다.

개관에 앞서 시는 10일 오후 2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상생교류센터 운영계획을 발표한다. 경북 상주, 전남 영광, 강원 평창 등 40여 지자체 생산자와 공무원, 주민공동체 등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 시장은 "지역상생교류센터인 '상생상회'는 서울과 지역이 안정적으로 교류하며 상생을 도모하는 사회적 우정의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설명회에서 생산자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울과 지역의 주민이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장소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