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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 14일 봄꽃축제 개최··· IoT체험 놀이터 운영

어린이대공원 봄꽃축제./ 서울시



서울시설공단은 14일 어린이대공원에서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어린이대공원에서는 14일 오전 10시부터 공원 열린무대와 중앙로에서 'IoT체험 놀이터', 버스킹 공연, 캐릭터 사진촬영 이벤트 등이 열린다.

IoT체험 놀이터는 공원에 있는 다양한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행사로 GPS를 활용한 캐릭터 위치추적, 미세먼지 측정·탈출 등 과학 기술이 접목된 이벤트가 진행된다.

열린무대와 중앙로에서 현장 접수를 하면 참가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사진 촬영의 기회가 주어진다.

캐릭터 사진촬영 이벤트./ 서울시



코스프레 연합과 함께하는 퍼레이드와 사진촬영 이벤트도 열린다. 백설공주, 겨울왕국에 나오는 캐릭터로 분장한 500여명이 신나는 퍼레이드와 놀이를 선보인다.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말에는 공원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21일 오후 4시 숲속의 무대에서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봄맞이 무료 공연이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은 5월 초 23년만에 태어난 아기코끼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봄꽃이 만발한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며 "공원에서 시민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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