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동 물 1급인 반달 가슴곰이 존속에 필요한 최소 개체 수인 50마리를 넘어섰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올해 2월부터 최근까지 지리산 반달가슴곰의 새끼 출산을 조사한 결과, 어미 8마리로부터 총 11마리의 새끼가 출생한 것을 확인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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