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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돈의문 일대 역사·문화 담은 전시관 문 열어

돈의문 전시관의 모습./ 서울시



서울역사박물관은 돈의문 박물관 마을에 종로구 새문안로 일대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도시재생박물관인 '돈의문 전시관'을 17일 개관한다.

전시관은 한양도성, 경희궁 궁장(담장), 새문안로로 구획된 곳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했던 건축물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시관은 3동의 전시실과 1동의 교욱관으로 구성됐다. 옛 경희궁 궁장 유적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유적전시실을 새로 지었다.

전시는 ▲돈의문 일대의 역사 ▲두 동네의 기록과 기억 ▲새문안 동네 사람들 이야기 ▲새문안 동네 도시재생과 사진갤러리 ▲경희궁 궁장 유적 등 5개의 주제로 기획됐다.

전시관에서는 경희궁을 그린 '채색 서궐도'와 경기감영도(보물 제1394호)를 활용해 조선시대 돈의문 밖의 풍경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영상과 주민들의 인터뷰 영상도 볼 수 있다.

오는 6월부터 교육관에서는 돈의문 일대, 경교장, 딜쿠샤, 홍난파 가옥 등 역사 유적을 탐방하는 답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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